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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소폰과 함께 흘러간 옛노래를 불렀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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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-06-02 19:01 16회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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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찾아오신 봉사자님을 통해서
노래 부르기를 좋아하시는 우리 어르신들의 마음을 달래 주었습니다.
서로 마이크를 잡으려는 우리 어르신들을 보며 보람을 느낌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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