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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긋지긋한 가난을 피하고 싶습니다. 덧글 0 | 조회 730 | 2020-06-11 16:01:53
손아중  
나의 가난에대해 누구도 탓할 필요없다, 내자신을 탓하고, 그 탓하는 시간을 오래갖지말아라. 정신을 차리고, 하나부터 다시 시작하다보면, 남들과는 다른 위치에 서있는 내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