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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을 입력하세요.저장은 고통이 아니다 덧글 0 | 조회 1 | 2020-07-22 19:15:28
원재  
저장은 고통이 아니다.
꽃과 같이 말에도 그 색깔이 있다. /E. 리스
사랑에 대한 여자의 열정은 전기 작가의 열정을 훨씬 뛰어넘는다. (제인 오스틴)
고통 뒤의 즐거움은 달콤하다. 존 드라이든(1631-1700) 영국의 시인. 극작가. 영국 비평문학의 아버지 저서 ‘왕정복고기’ 정치풍자시 ‘압살롬’ ‘아키드겔’ 희곡 ‘그라나다의 정복’이 있음.
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것은 사랑이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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