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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을 입력하세요.우리 어머니는 아이들을 사랑하셨다 덧글 0 | 조회 3 | 2020-07-20 16:07:06
도담  
남의 어깨의 짐은 가벼워 보인다
번민은 회전의자와 같이 할 일은 주지만 그대를 어디로 가게 하지는 못한다.
의욕만 있다면 할일은 얼마든지 있다.[쿠사카 카민도]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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